[생각의학]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은 오직 자신뿐!

타인의 언행이나 상황과 환경에 따라 마음은 가지각색으로 

반응합니다. 같은 상황인데도 왜 각자의 마음에 따라 

여러 스펙트럼으로 반응할까요? 

그런 천차반별 반응은 대체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대부분 각자의 심적 반응에 대한 원인을 상황탓으로 돌립니다. 

반응은 타인이나 상황때문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 나오는 

것으로 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을 상황에 의해 끄집어

내진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무슨 문제에 닥치더라도 반응하는 나의 생각과 행동과 

말을 보면 스스로의 내면에너지 수준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내 안에 화가 없으면 어떤 상황에도 화가 나오지 않습니다. 

내안에 미움이 없으면 누구도 미워하는 마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처의 눈에는 모두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모두가 도둑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의식수준이 바뀌려면 내면의 무겁고 거칠고 어두운 에너지가 

가볍고 밝은 에너지로 바뀌어 우리를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프게 하는 부정성을 떨어내야 합니다.
각자 내면의 부정성만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요인이니까요.

2020년에는 상승하는 가벼운 에너지로 의식을 높이는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Higher Consciousness & Vegan New Year 2020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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