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자신의 마음을 자신이 알 수 없는 이유

무의식이 사람을 지배하므로 자신의 마음을 자신이 알 수 없다고
프로이트는 말했습니다. 마음은 늘 쉬지 않고 움직이는 “역동적 무의식”으로 
형성되며 두가지 상반되는 힘의 갈등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신분석학을 갈등심리학이라고도 하죠. 
갈등상황에 놓이면 정신적 신체적 연료가 고갈되어 극도의 피곤상태가 됩니다.

쉽게 보이지 않는 인간의 생각, 그 생각을 탐색해서 자신이 두려워하는 상황과 
마주하는것에서 부터 상황의 개선이 시작됩니다. 그러니 현재의 힘든 상황을 만든 
과거의 힘든 상황과의 마주함을 피하면 피할수록 더 현재의 문제가 꼬이게 됩니다.

떠올리기조차 싫은 그래서 무의식으로 숨어버린 과거의 힘든 상황으로 돌아가서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려고 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정신적 생각이 신체를 아프게 하는 이유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Unconsciousnes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