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자연식품의 본질을 역행하는 생각의 뿌리

 

먹는 것의 행위는 몸 전체를 운영하는 근본기관인 66부를 위한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언제부터인지 혀의 감각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니 몸이 아플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자연식품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입에 쓰고 떫다는 생각으로

쓰고 떫은 맛을 제공하는 식품의 본질적 역할을 거부하고 아예 제거하는

행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쓴맛 제공 역할을 하는 씀바뀌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하룻동안

물에 담그고 팥의 쓴맛을 제거한다고 팥삶은 첫물을 버리고

카카오의 본질인 떫은맛을 없애고 있습니다.

 

각각의 식품은 인류의 건강을 위해 각자가 가진 고유한 맛의 특성을

인류에게 먹거리로 제공하기 위해 태어났고 그것이 식품들의

존재이유입니다. 식품속에 존재하는 고유한 맛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겨야 서로 간에 주고받는 최상의 행위가 완성됩니다.

 

인류의 입장에서는 식품이 전하고자 하는 맛을 변형시키면 절대

손해입니다. 혀는 그저 맛을 미리 알아차리고 뇌를 통해 66부에

전달해 주는 전령사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Think about Natural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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