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지금의 이 선택이 이로운 선택일까?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또는 기호식품으로 높은 값을 치루고

구매하는 많은 식품들이 독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기도 사고 모르고

사기도 삽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지성보다는 비논리가 지배하는 곳이

식품의 세계인 것 같습니다. 어떤 식품이 몸에 좋다고 하면

왜 좋은지 어떤 원리로 작용해서 몸의 어떤 부분을 좋게 하는지는

묻지않고 그저 남을 따라 사먹습니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비싼 시간을 지불하고 번 돈으로 독을 사서

몸에 병을 얻고 그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가서 또 돈을 지불하지만

낫지는 않고 등등의 논리는 참으로 이상합니다.

 

자유의지에 의한 개인적인 선택이므로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곰곰히 생각해 볼수록 손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신체가 있어야 건강한 정신이 작동하고 영성을

개발할 수 있으므로 건강한 몸은 삶에서 중요한 수단입니다.

삶의 필수 수단인 건강한 신체를 어떻게 관리하고 유지해야

하는지의 원리를 이해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Thinking Why it Is G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