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100번째 201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에티오피아 아비 아머드총리

 

에티오피아 42세 젊은 총리 아비 아머드 그는 누구이길래

100번째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었을까요?

 

에티오피아는 80여개 부족민의 다종교 국가로 사회갈등이

심한 나라입니다. 아프리카 최초로 남녀 동수 내각출범,

난민 관용정책 시행, 종교갈등으로 인한 에티오피아 내부통합을

위한 노력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취임직후 전임 정권의 정치범 석방, 고문금지 및 수감시설을 개선,

1998년부터 국경분쟁으로 인한 전쟁을 벌여온 에리트레아와의

분쟁종식, 정부 주요부처에 여성장관 10명을 임명 등(현재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여성) 자비로운 정책을 이어왔습니다.

 

20191월에 새 난민법을 통과하여 100만명의 난민들에게 초등교육,

취업, 계좌개설, 운전면허 취득, 출생, 결혼, 사망신고 허용 등을 시행하는

난민을 세금을 축내는 관점이 아닌 미래의 인적자원으로 발상을

전환했습니다.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전투부태 6천여명을 파병한 은인국가입니다.

아머드 총리는 20198월 한국을 방문하여 역사적 유대관계를 공유하고

있는 한국의 경제발전을 본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생리대가 없어 학교를 가지 못하는 에티오피아 여학생들 1명당

1만원의 대안생리대 재료값을 후원하는 것으로 은인의 나라에 은혜를

조금이라도 갚게 되길 희망합니다.

 

올해의 모금 목표액 모자랍니다. 연말에 후원할 곳을 찾고 계시다면

11만원 형편되시는만큼 에티오피아 여학생 대안생리대 후원을

추천드립니다. 국민은행 657201-04-123645(한국국제봉사기구)

 

정보 소스 : Sericeo.org

 

#닥터비건 생각의학

Congratulation! Mr. Abiy Ahmed Ali of Compassion!아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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