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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 출산의 비밀과 예수님의 성장과정 본문

Learning Story/School beyond School

성모 마리아 출산의 비밀과 예수님의 성장과정

Vegan & Green TheBeetleKim 2021. 7. 22. 02:36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산통을 통하여 쌍둥이를 출산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발 빠른 조치에 의하여 30분 먼저 태어난 도마(Tomas)는

가까운 친척집으로 옮겨지게 되었고,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러 온 목동들과

사람들에게는 뒤에 태어난 아기 예수만이 태어난 현장을 보게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기 예수 혼자 태어난 것으로 알려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기록을 위하여 형인 도마(Tomas)를 동생으로 키우면서 알려지게

하였으며, 물론 발표되기 전까지는 숨겨진 상태에서 키웠던 것입니다.

 

우리 부부는 아기 예수가 태어나고 나서 예수아(Jeshua)라는 이름을 지어

불렀으며, 평범함 속에서 세월을 보냈답니다. 그 후에 헤롯대왕의 영아살해

사건이 일어났고, 우리는 천상의 뜻에 의하여 준비된 우주선을 타고

이집트로 피난을 하였던 것입니다.

 

어린 예수아는 이집트에 머물면서 천상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따라

오시리스 교단에 소속된 스승들을 통하여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룩소르에 머물면서 아기 예수아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아기 예수아는 어린 시절을 이집트에서 보내는 동안

훌륭한 학문들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예수아를 보면서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천상의 뜻을 다 알 수는 없었으나,

하느님의 가호가 늘 함께하고 있었음을 알았으며,

특히 어머니 네바도니아의 사랑이 무한하게 전달되고 있음에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은하 어머니 네바도니아의 사랑으로 어린 예수아의 인성과

성품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 예수아는 속이 깊고

생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나일강가에서 사색을 즐기며 서있던

어린 예수아의 모습을 그려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없으시지요.

그렇답니다. 어린 예수아는 나일강을 무척 좋아했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어린 예수아를 어떻게 키웠는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어머니로서의 역할은 미숙한 제가 최선을

다했지만 실제적인 어머니로서의 역할은 은하 어머니이신

네바도니아의 사랑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천상의 뜻에 의해 다시 이스라엘로 우주선을 이용하여

돌아오게 되었으며, 어린 예수아 보다 30분 먼저 태어나 친척집에

맡겨졌던 도마와 만나 오붓한 가정을 이루었답니다. 도마는

자연스럽게 예수아의 동생으로 성장하게 되었답니다.

마치 형 에서가 동생인 야곱에게 장자권을 내어준 것처럼 말입니다.

 

도마가 먼저 태어났으나, 영적으로는 천상의 계획에 따라 동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가족들처럼 많은 자녀들을 두었고,

가난했지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우리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족이었으며, 사랑으로 충만한 가정이었습니다.

 

예수아의 아버지인 요셉이 사고로 죽기 전까지는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런대로 예수아가 아버지 요셉의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차츰 저의 마음은 풀어질 수 있었습니다.

아들 예수아가 동생과 먼 길을 떠나기 까지는 말이지요.

 

아버지의 빈자리를 지키던 예수아는 자신의 공부를 위하여 동생을

데리고 먼 길을 떠나면서 우리 가족은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답니다.

성서에는 기록에 등장하지 않아서 알려지지 않았지만 예수아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성서에 기록된 부분은 천상의 뜻을 위하여가

아닌, 어찌 보면 예수를 이용하려고한 종교 세력들에 의하여

제거되었던 것입니다.

 

천상에서는 미리 준비한 다른 존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뜻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30세에 광야에서 돌아온 예수는 분명

다른 존재였지만 모습과 인성은 예수아를 그대로 닮아있었습니다.

예수는 자신과 연합한 그리스도와 함께하면서 수많은 기적들을 통하여

인류들이 가슴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드리도록 봉사를 다하다가 결국

십자가의 역할 수행도 하게 된 것입니다.

 

과정을 말씀 드리면 어린예수아의 몸 상태로는 사실 기적들을 일으킬

수는 없었답니다. 신체적인 조건이 다른 인류들과는 분명히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기적을 일으키기에는 많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상에서 예수아의 역할을 주관하던 존재를 통하여 즉, 예수의

모든 인생을 알고 있는 존재에게 부탁하여 예수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그는 인류들에게 그리스도의 나타남과 그리스도를

나타내면 어떻게 기적을 일으키고, 죽은 자들을 어떻게 살려내는지와

자신의 죽음조차도 어떻게 부활로 일으킬 수 있는지를 나타냈던 것입니다.

 

예수는 역할을 끝내고 티베트로 들어가 자신의 남은 여정을 끝마칠 수

있었으며, 그의 육체는 그가 떠나왔던 티아우바(Tiauoova) 행성으로

가져가 성스러운 절차를 거쳐서 준비된 절차를 통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티베트에서 활동하는 예수 대사는 그의 아스트랄체에 들어와 도와주던

예수의 영기체(spiritual body)임을 알려드립니다.

 

저를 떠나갔던 어린 예수아는 먼 여행을 통하여 동방의 끝인 일본에

들어가 거기에서 생을 마감했던 것입니다. 여행 중에 자신의 깨달음을

전파하였음은 당연한 것이었으나 워낙 오래전 이야기이고, 예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던 세력들에 의해 모든 기록들이 말소되거나

사라졌고, 또 왜곡되게 편집되었던 것입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예수아의 성기체(아스트랄체)는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돌아갔으며, 예수아의 성기체를 아바타로 분리하였던

성기체(아스트랄 본체)는 예수로 다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티아우바에 보관 중인 것은 바로 예수의 아스트랄 본체의 몸인

것입니다.

 

간략하게 진실을 전달하였지만 세세한 이야기들은 때가 되면

다른 방법을 통하여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 대백색형제단 일원 성모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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