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세한도>에 붙은 발문가운데 첫번째
장악지의 글 한 구절…
“그러므로 군자는 소나무, 잣나무를 본받아 배우는 것을 알 수 있다…
산속 바위 틈에서 늙어도 외롭다 생각지 않는 것은 아마도
장차 재목으로 길러져 쓰이기를 기다림이요,
목수에게 버림받고서도 원망치 않는 것은 아마도
장차 자신의 참된 성정을 보전하여 옛 모습 그대로 마치기 위함이라.”
김정희 <세한도>에 붙은 발문가운데 첫번째
장악지의 글 한 구절…
“그러므로 군자는 소나무, 잣나무를 본받아 배우는 것을 알 수 있다…
산속 바위 틈에서 늙어도 외롭다 생각지 않는 것은 아마도
장차 재목으로 길러져 쓰이기를 기다림이요,
목수에게 버림받고서도 원망치 않는 것은 아마도
장차 자신의 참된 성정을 보전하여 옛 모습 그대로 마치기 위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