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 달달 씁쓸 떫떨 고급 초콜릿을 싸게 사먹는 방법

 

모든 가공식품은 그 식품을 만드는 원료가 있습니다.

가공된 식품은 원료에 비해 비싸고 식품고유의 특성이 약해지기 마련이죠.

비타민C가 그 원료인 구연산(Citric Acid)보다 비싸면서 효과가 떨어지는 것 처럼요.

 

초콜릿은 초콜릿 원재료를 녹여 여러가지 모양과 맛으로 만들어 판매되는 

가공식품입니다. 요즘 초콜릿 원료는 덩어리가 아닌 작은 반구모양의 초콜릿으로 

만들어져 먹기도 편합니다.

 

싱글오리진의 다크초콜릿 재료는 비교적 비싼 편이지만

벨기에산 칼리바우트 다크초콜릿(54.5%)2.5kg3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소량의 가공 초콜릿들에 비해 g당 단가(12.6)가 아주 싼편이죠.

http://www.drvegan.co.kr/product/list.html?cate_no=25

 

따라서 달고 쓰고 떫은 세가지 맛을 즐기는 초콜릿 애호가라면

초콜릿 원재료를 드시는 것이 저렴한 가격에 고급 다크초콜릿을 드실 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Dark Chocolate of Compassion!


p.s. 검은콩 서리태와 약콩 서목태로 만들어 아주 착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는

청학고을의 메주는 된장의 영양과 품격을 높여줍니다.

http://www.drvegan.co.kr/product/list.html?cate_no=103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