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 봄여름에 집중적으로 섭취하면 좋을 쓴맛 과일

 

봄의 기운은 쑥, 곰취, 쑥갓 등을 포함하여 천지간에 쓴맛식물을

집중적으로 키워냅니다. 여름철 강한 화기로 인한 심장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봄부터 쓴맛을 몸에 비축하여 여름을 견디기 위함이지요.

 

무더위를 견디도록 심장을 건강하게 해줄 유일한 쓴맛과일을 소개합니다.

바로 자몽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수입자몽을 대형수퍼마켓에서

사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몽은 과육에서 직접적으로 쓴맛을 느낄 수 있으며 속껍질에서 쓴맛이 더 납니다.

자몽으로 청을 담아 뜨거운 자몽차를 마시면 맛도 좋지요.

시중까페에서 파는 자몽차는 자몽과일 조각이 있긴 하지만 시럽이나 파우다를

사용하고 또한 백설탕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유기농 원당으로

자몽청을 직접 담아 드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긴 유통기한때문에 식품첨가물을 넣을 수 밖에 없는 시중 음료대신

집에서 과일청 등으로 건강음료를 담아드시길 강추합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Bitter Grapefrui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