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현삼으로 담석제거 임상중

요즘 현삼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내용을 다 믿을 수는 없기에 아래와 같이 발견된 효능을 실험중입니다.
담석을 녹여준다는 것은 신맛을 의미하지 않나 싶은데 현삼의 맛이 쓰고 짜다고 하니
뭔가 일치하지가 않는 듯 합니다. 

간담의 역할인 해독작용과 뭉친 것을 풀어준다는 효능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임상하고자 하는 바로 포인트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현삼은 산비탈에서 자라는 높이 60~120cm의 다년생 초본식물로 약용부위는 뿌리입니다.
심은 지 1년 후 10~11월에 줄기와 잎이 모두 시들었을 때에 캔다고 합니다. 
전초를 캔 후에 덩이뿌리를 따서 햇볕에 말리거나 온돌에서 반 건조시 포개놓고 
위에 풀로 덮은후 뿌리가 검은색(玄)으로 변하면 다시 햇볕에 말리거나 
온돌에 완전히 말린다고 하네요.

현삼 말린 약제 20g을 물 약 1L에 넣고 약한 불에서 물이 절반으로 줄 때 까지 달여
1일 2~3회 마시는 것이 사용방법입니다.

오늘 현삼을 주문했으니 달여 먹여보고 6개월 후에 초음파로 담석의 변화를 검사해
봐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To Remove Gallston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