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유전자가 1쌍의 2가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가닥은 ‘파르티쿰’으로서 자기적 특성을 띠고 있으며,

하나는 ‘파르티카’로서 전기적 특성을 띠고 있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유형으로 나타난 ‘의식 혈통’이다.

 

‘혼-의식’은 6쌍 12줄기 형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천사-의식’이며,

‘안타카라나 의식’은 12쌍 24줄기 형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마하라타 의식’은 24쌍 48줄기 형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키-라-샤 의식’은 36쌍 72줄기 형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야나스 의식’은 48쌍 96줄기 형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숫자로 표기하였지만 격자로 서로 연결된 입자들의 진폭이

그만큼 확장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진동장은 매우 넓어서

영역이 밀도층을 형성한다고 봐야 한다.

 

이것이 직물형태를 하고 있으면서 영역을 구축하여 나타난 것이

‘형태발생영역’이고, 이것을 ‘차크라 영역’이라고 한다.

송과체가 활성화되면 제3의 눈이 열려 ‘에너지 매트릭스영역’을 보게 되면

그제서야 ‘차크라’가 어떻게 우주영역으로 확장되어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의식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며,

상위와 하위가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의식혁명 11장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