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뇌자극술”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뇌자극술은 전기나 에너지장 등으로 뇌 신경계를 자극해서 손상된 뇌기능을 회복시키는
비의약품 치료법입니다.

뇌자극치료는 전극을 두피에 부착하거나 뇌의 특정부위 수술을 통해 전극을 삽입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는데 한마디로 뇌에 특정 전기자극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최근 뇌자극 치료가 주목을 받게된 가장 큰 이유는 뇌신경 회로에 대한 의학계의 
이해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특정질환에 영향을 주는 뇌 부위 및 신경등에 대한 
과학적 발견으로 부작용이 많았던 기존 약물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죠.

치료기는 휴대폰 크기이며 이마에 붙이는 패치의 전선을 통해 낮은 전기자극을 
뇌로 전달하는데 전기자극 강도는 피부가 약간 따끔거리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SeriCEO 산업전망대 강의에서 발췌-

이쯤해서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한 자기장으로 뇌를 자극하는 것은 결국 전기생성이 관건인데
우리 몸에 전기를 만들어 주는 전해질이 소금아니던가요?

좋은 소금을 먹어야 전기가 만들어지고 전압이 생겨서 원기가 충만해지고
뇌신경 뉴런에서도 강한 전기적 자극이 생기겠지요.

이렇게 평범한 일상의 밥상에서 식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두고
거금을 들여 힘들게 돌아가고 있으니 이 세상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9회죽염을 매 식사때 마다 먹는 사람만이 차이를 압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Electronic Magnetic Field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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