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간의 열과 피로도를 줄여주는 식품

 

몸이 피곤한 이유중의 많은 부분이 간에서 발생한 열때문입니다.

간은 쉬지 않고 혈액을 심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정신이나 육체노동을 많이 할 수록 간의 활동이 더 많아지게 되고 

더 많은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간은 눈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간의 열로 인해 눈이 시리고

눈물이 나고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을 정도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간에서 발생한 열은 근육에 쌓여 근육을 피로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간의 열을 식히고 간이 혈액의 해독작용을 잘 하도록 도와주는 
식품이
신맛입니다. 눈이 시리고 제대로 눈을 뜨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신맛주스나 
식초음료 등을 마시면 눈이 반짝 떠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신음료를 비로소
해독주스라고 할 수 있지요.

 

간의 열과 피로도를 줄이면서 음식과 음료의 맛을 새콤하게 해주는 
구연산을
일상적인 식음료에 활용해 보시면 맛도 좋아지고 간건강도 
지킬 수 있습니다.

 

닥터비건의 수제 과일주스, 핫과일차, 오리엔탈소스, 랜치소스 등이 
맛있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구연산때문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Ctric Acid for Food & Beverage of Compassion! 

p.s. 신맛을 드실때는 반드시 단맛을 듬뿍넣어 드셔야 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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