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기운이 난다는 것의 의미

 

많이 먹는다고 기력이 회복되고 기운이 날까요?

뭐 어느정도 연관이 되긴 하겠지요만

 

기력(氣力)이란 氣의 힘이고 기운()이란 움직이는데

필요한 氣를 의미합니다. 氣가 있어야 힘도 있고 움직이기도

하는데 아무리 많이 먹어도 66부 공장에서 6기가 균형있게

만들어 지지 않는다면 기력도 없고 기운도 없게 됩니다.

 

사실 기운을 내는데는 많은 음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많이 먹으면 먹는 것을 소화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방법이 뭘까요?

66부에서 6기를 만들 수 있는 원재료 여섯가지 맛의

6미 식품을 적당량(소식)먹는 것이 가장 큰 기력을 보전하는

방법입니다.

 

식사로 6미식을 균형있게 하기에는 모자라는 맛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식사후에 여섯가지 맛의 식품을 보충해서 먹을 수 있는

최적화된 6미식을 다음과 같이 추천드립니다.

 

물반컵에

신맛 구연산 5g(간장담낭, 목기)

단맛 원당 30g(비장위장, 토기)

짠맛 9회죽염 5g(신장방광, 수기)

떫은맛 황옥수수생가루 30g(심포삼초, 상화기)을 넣고

물에 녹여서 마십니다.

 

쓴맛 인진쑥환 5g(심장소장, 화기)

매운맛 청양고추환 5g(폐장대장, 금기)

따로 물이나 음료로 삼킵니다.

 

기력만땅은 6미식에서 채워집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6 Tast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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