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동물성 단백질의 유해성


“동물성은 장에 오랫동안 남아 있어 부패되고 독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대장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여지가 되며 독소제거 역할기능을 맡은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간경변과 간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p52-53 The Realization of Heath  -


술담배 만큼이나 몸안에 독소문제를 일으키는 동물성의 유해성으로 인해

신체에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암에 걸리면 채식부터 합니다.

독소를 줄이고 몸에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빨리 정화해야 하니까요.


너무나 오랜 세월동안 대를 이어 학습되어온 동물성섭취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에서 얻은 2차 단백질일뿐으로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이미 충분한데 구태여 동물성 단백질 섭취로 병까지


얻을 이유가 없습니다.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응축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몸을 아프게 하는 좋지않은 기운(에너지)으로는 만사가 귀찮아 열정의 불꽃을 꺼뜨릴 뿐이죠.


6미채식은 건강하고 의욕적인 삶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Vegan Diet with 6 Taste Food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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