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몸안 냉기가 만들어 내는 증상들

 

차가운 음식, 음료, 호흡 등으로 체내 유입된 냉기는 몸을 냉골로
만듭니다.
그 결과 혈액, 체액, 세포, 기관, 장부 들이 굳어가죠.

 

피부온도는 36.5도지만 몸속온도는 40도 이상의 뜨거운 온도를 
유지해야 모든 장부 조직 세포가 제기능을 합니다. 내부 온도가 
식고 차가워지면 장기들이 추위로 인한 기능장애가 생깁니다.

 

냉기는 공기가 유입되는 호흡의 첫 시작인 코에서 비염을 만들고 
기관지를 축소시키고 기관지에 염증환경과 폐에 공기나 물이 
생기는 폐기종, 폐수종
더 나아가서는 폐렴까지 진행시킵니다.

 

몸속이 추우면 몸안의 세포들도 살기위해 몸부림칩니다.
추운 몸속 온도를 높이기 위해 심장은 혈액을 더 빨리 돌리고
맥박은 빨라집니다.
그래서 땀이 나고 덥고 답답증이 생기게 되면 
차가운 얼음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되지요. 이렇게 심장의 100미터 
달리기가 지속되면 심장이 지치고 힘들어 약해질 수 밖에 없겠죠.

 

또한 몸은 추운 온도를 덥히기 위해 스스로 열을 내는 편법을 
강구하게 되는데
얼굴 화농성 여드름, 가려움증, 두드러기, 아토피 
등이 그것입니다.

 

이렇게 차가운 몸환경으로 생겨난 모든 증상들은 결과일 뿐
원인이 아닙니다. 결과만 보고 열을 식히기 위해 얼음찜질을 하거나
찬 식음료를 마시는 것은 악순환을 더욱 가속시킬 뿐입니다.

 

결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를 바꾸려면 원인을 바꾸어야 합니다.

냉기를 없애려면 찬 식음료를 금해야 하며 냉기를 온기로 바꾸어
주는 매운음식, 청양고추(환), 생강차 등을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찬 식습관대신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는 따뜻한 식습관의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tay Away from Cold Food & Beverage” of Compassion!

www.drvegan.kr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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