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몸의 기능 활성화는 음식에 달려있다

 

66부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것은 음식입니다.

균형이라는 것은 막연한 단어가 아니라 아주 구체적이고 명확합니다.

66부가 활성화되어 6기를 만들도록 해주는 원재료 음식에

6가지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음식균형입니다.

 

6가지 음식의 기준을 황제내경에서는 맛을 기준으로 기미론(氣味論)이라고 하며

신맛(간장담낭), 쓴맛(심장소장), 단맛(비장위장), 매운맛(폐장대장), 짠맛(신장방광),

떫은맛(심포삼초) 6가지 즉 6미를 의미합니다.

 

한끼 식사인 생식도 화식(익힌 음식)도 이 6미균형이 맞아야 66부가 건강해져

6기를 생산하고 온몸의 경락으로 6기가 순환되어 건강한 몸이 유지됩니다.

 

6가지 맛으로 선별된 깨끗한 음식을 최적화된 양으로 몸에 공급해야

영혼(진아)이 거주하기에 건강하고 청결한 성전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해 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음식은 아주 중요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6 Foods for Balanc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