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세포가 굳는 경변, 경화, 경색의 근본 원인;

몸속 온도를 좌우하는 습관!

 

몸에 좋은 것을 먹는 것(Do)보다 몸에 좋지 않은 것을

하지 않는 것(Don’t)더 기본입니다.

하지 말아야할 Don’t을 지키기만 해도 몸속환경은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온도는 삼투압기능의 전해질 소금농도와 더불어

항상성의 원리에 의한 중요한 요인입니다.

몸속 세포와 장기들이 움직이려면 따뜻한 온도환경이

필요하죠. 몸속 온도가 추우면 냉장고에서 처럼 차가운

온도에 모든 것이 오그라들고 굳어 제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굳으면 흐르지 못합니다. 흐르지 못하면 몸전체에 산소,

온도, 영양, 기혈 등이 공급되지 못해 총체적 난국이 됩니다.

 

몸에 좋은 무엇인가를 찾기 이전에 몸에 해로운 찬음료,

찬음식, (땀구멍, 혈자리포함)로 찬호흡, 찬목욕, 찬바람

등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Don’t을 실천하지 않으면 Do의 실천은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Warmth Make Us Happ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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