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세포 청소를 잘 할 수 있는 생활속 방법

 

"과학자들은 몸속 분열정지 세포를 청소할 수 있는 생활속 방법으로

소식(小食) 즉 적게 먹는 것을 하나의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포는 외부에서 영양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자기 몸을 스스로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불필요하거나 기능이 떨어진 기관부터 

분해해 나갑니다. 그런데 소식상태에서는 이러한 청소기능이 활발해 집니다.

 

무엇보다 몸속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세포를 청소하는 미토콘드리아가

과잉열량으로 과열되지 않아서 수명이 길어집니다."

 

-sericeo 생체시계의 비밀 김은기 교수 인하대학교 -

 

밥을 많이 먹으면 미토콘드리아가 세포호흡이라는 중노동을 해야 하므로 

빨리 노쇠해진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소식을 하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잘 유지하고 내부청소를 잘하여

분열정지세포를 청소하는 효과를 얻는 것입니다.

 

불필요하게 많이 먹는 것은 몸을 차게하고 혈당을 많게하는 등

몸의 항상성 유지를 위해 애쓰느라 몸을 지치게 하기도 합니다.

 

혀의 감각을 즐겁게 하는 대신 인생에서 더 가치있고 기쁜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Who eats Food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