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식품첨가물의 양을 제한한다고 안전할까?

 

모든 채소, 견과류, 과일 등은 그 자체로 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과 완벽함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므로 그 안에서 대부분 상생상극 에너지 작용을 잘 해결합니다.

그러한 작용을 돕는 영양분이 가득한 껍질은 다 버리고 불필요하게 익히고 분자를 해체하고 등등

완벽한 영양의 균형을 무너뜨리죠.

 

여기에 식품의 색, , 맛을 인공적인 첨가물로 더하고 경제적인 이유로 오래 보존해야하고

등등의 이유로 합성 착향료, 착색료, 인공감미료, 방부제, 영양제 등을 첨가해서 인체에 이익이

되지 않는 음식들을 매일 매끼마다 먹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비건채식이지만

동물성 첨가물이 있는 경우도 많으니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식품첨가물의 양을 국가에서 제한하고는 있지만 그 첨가물을 매끼마다 먹고 있다고 

생각해본다면 과연 그 양이 적을까요?  

 

모두가 건강하기를 원하지만 실제 식생활은 그 반대로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뭔가를 인위적으로 하지 않아도 천연속에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그렇게 완벽하게 갖춰진채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자연이며 우리 몸도 인공이 아닌

함없이 하는 자연적인 상태가 될 때 건강할 수 있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Really Natural Food” of Compassion!

p.s. 닥터비건 건강문자 2/1일 금요일부터 쉽니다. 2/11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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