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오줌싸개의 괄약근을 조이는데 힘이 되는 식품

목기가 많이 필요한 봄철…
자칫 춘곤증에 시달리거나, 봄철 체육대회 또는 산행으로 피곤한 몸이 되면 
어른이라도 느슨해진 괄약근으로 인해 자다가 오줌을 쌀 수가 있습니다.

황제내경에 의하면 근육을 지배하는 것은 간담이므로 
간담이 약해지면 더욱더 피곤하고 근육의 탄력성을 잃게 됩니다.
특히 금형체질(네모난 얼굴형)의 경우 금기(폐대장)가 목기(간장담낭)를 극하는 
상극에너지 체질로 인해 간담이 약해지게 되어 더욱더 피로하고 
근육이 더욱더 약해지며 목기침이 나고 편도선이 붓는 경우의 수가 많습니다.

늦은 나이까지 자면서 오줌싸는 아이의 경우 금형체질의 아이들일 경우가
많은데 오줌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오줌싸는 것을 예방하려면
간담을 강하게 해주는 신맛의 식초나 구연산 또는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방법입니다.

그러나 신맛만 섭취하면 목기가 토기를 극하는 또 다른 상극관계로 위장이 
나빠질 수 있으니 반드시 단맛 원당을 함께 타서 마셔야 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Citric Aci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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