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온도의 항상성 원리

신체는 스스로 열을 올렸다 내렸다하며 자신의 온도를
조절합니다. 건강한 몸은 여름에는 냉장고가 되고 겨울에는
온장고가 됩니다.

그런데 심포삼초에 병이나면 한열조절능력이 없어집니다.
더위와 추위가 오가면 변덕을 부리는 몸이 됩니다. 이렇게
한열의 조절능력에 문제가 생긴 증상을 갱년기 장래라고
합니다.

한열 조절능력은 심포삼초의 문제이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떫은맛 대표 황옥수수 생가루를 추천합니다.
45세 중반부터 황옥수수생가루를 섭취할 경우 갱년기 없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또한 한열의 조절이 안되어 열이 오르고 내릴 때 가슴이
조여지는것을 협심증이라고 하며 심장 밸브가 오그라들어
생기는 증상을 심장판막증이라고도 하고 맥이 뛰다가 거르는
것, 즉 맥이 고르게 뛰지 않는 부정맥이라고도 하며 한열과
관련된 증상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심장에 좋은 쓴맛 수수생가루 또는
인진쑥환 섭취를 1일 3회 권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Food is Real Medicin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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