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음식은 진동이자 정보

“음식이 진동이고 정보라는 것을 인삭하게 되면 이러한 과정에서 

몸은  다양한 수준의 재구조화의 재균형화를 경험한다. 그 결과 

전에 먹지 않던  어떤 음식(채식)에 자연적으로 이끌리게 되고 

오랫동안 먹어왔던 음식(육식)은 멀리하게 됨으로서 몸의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우리는 두려움 또는 사랑을 먹을 수 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우리가 몸 안에 있는 에너지를 좀더 

인식하기 시작하면 음식이 에너지라는 것을 깨달을 정도의 의식수준으로 

상승됨에 따라 독에 대한 감수성도 증가하게 된다. 이것은 진실로 

우리를 저해시키는 음식대신 영양이 풍부하고 힘을 주고 진동수를 

올려주는 음식을 먹도록 일깨워 준다.”  -인터넷 글에서 발췌 -


모든 것은 진동입니다. 음식 또한 그 자체로 진동이며 먹는이들에게

진동을 만들어 줍니다. 높은 진동수인 채식음식 또는 낮은 진동수인 

동물성 음식 중 어떤 입자와 파동의 진동을 선택할지는 각자에게 

달려있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ElectroMagnecic Fiel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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