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음식의 맛과 품질을 좌우하는 것

 

음식이 맛있으려면 간이 딱 맞아야 합니다.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미묘한 차이로 적절한 간을 유지하면

음식의 맛이 확 달라집니다. 음식이 아주 맛있어지죠.

 

간을 맞추는 양념은 생명의 소금입니다.

소금을 넣었더라도 양이 부족하면 싱거운쪽으로 기울어지고

일단 싱거우면 맛이 없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간맞추기를 성공하려면

혀가 건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음식을 하면 짜기도 했다가 어느때는 싱거워지는

맛이 일정하지 않은 이유는 혀의 감각기능을 일부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혀의 기능이 잘 유지되려면 심장이 건강해야 합니다.

심장이 약하면 혀에 백태가 끼거나 갈라지거나 혓바늘이 돋는

등의 통증이 생기고 맛을 잘 못봅니다.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비법은 까만색 인진쑥환 또는

에스프레소, 영지버섯처럼 아주 쓴맛을 식사때마다

섭취하는 것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Bitter Tast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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