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입냄새 생식기 냄새의 뿌리

 

극과 극은 통한다고 했습니다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향과 소리가 소음과 냄새가 될때는 주변을 괴롭게하는

공해가 됩니다.

공해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이 냄새공해죠

생선썩은 입냄새, 젖갈썩은 입냄새 등이 날때면 냄새난다는
말도 못하고 토네이도급 공해를 참아내야 합니다.

 

왜 이렇게 입에서 또는 생식기에서 지독한 생선 썩은내,

꼬랑내 등이 날까요? 이의 원인은 신장에서 비롯됩니다.

신장이 나빠지면 누구는 입에서 썩은내가 나고 누구는

생식기에 썩은내의 액체가 생기고 누구는 몸에서

썩은내가 납니다.

 

입에서 생선썩은내가 나는 분께 최근 9회죽염을 섭취하게

하면서 임상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언제부터 썩은내가

않나게 되었는지 그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없어 아쉽지만

거의 한달이 되어갈 무렵 더 이상 썩은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입만 열면 나던 그 지독한 썩은

냄새가 한달내에 해결이 된 것이었습니다.

 

한가지 더 확인된 사실은 그 많던 소변거품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소금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신장이 나빠진 것은 소금부족이고 부족한 소금을 채워주면

신장은 다시 회복되어질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그 반대로 말하거나 말거나

진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Great Sal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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