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정신분열증의 새로운 이름 조현병이란?

“조현병이란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정신질환으로 환청과 망상이 

대표 증상이다.  환청은 환자의 행동을 일일이 간섭하며 특정 행동과 

말을 하라고 지시한다.  없는 것이 보이는 환시, 없는 것이 만져지는 

환촉 등 신체환각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망상 환자의 경우 누군가에게 

감시를 당하고 있다거나 주변인들이 작당해 자신을 괴롭힌다고 믿는다.

조현병은 2011년까지 정신분열증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 단어가 주는 

부정적 편견이 강해 명칭을 바꿨다. 

이름이 달라졌으니 사회적 낙인도 지워졌을까?”

[출처]국민일보 2019-05-03일자 기사(박민지 기자 pmj@kmib.co.kr) 

주변에 멀쩡해 보이지만 이러한 조현병을 가진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들은 늘 누군가가 자신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감시하고 독극물을 투입하고

도청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늘 쫓기고 그래서 외국으로까지 도망다니지만 

어느 곳에 가든 상황은 마찬가지죠. 왜냐하면 그것은 외부요인때문이 아니라 

내면의 정신적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병을 회복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회복하는 방법을 말해줘도 

실천하지 않기  때문에 고칠 방법이 없습니다. 안됐지만 평생 가족과 주변의 

회피와 푸대접(?)을 받으며 인생을 마감하겠지요.


음식의학으로 감사와 기쁨의 삶을 만들 것인가! 

공포와 긴장된 삶을 만들 것인가! 

정말 쉽고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chizophrenia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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