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푸드코마 상태를 만드는 물리적 사고적 환경

 

푸드코마(Food Coma)”란 코마상태, 즉 혼수상태에 빠진
식물인간처럼 
과식을 하고난 다음 잠이 오는 것을 의미하는데
보통 식곤증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푸드코마"라는 영어사전적 의미를 보면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마치 기절하거나 잠들고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상태"

라고 되어 있습니다.

 

뷔폐식당에 가면 대부분이 과식을 합니다본전을 뽑겠다는
의식이 생각의 배경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많은 물리적 음식이 제공되는 명절때도
배가 부름에도 이것저것 맛있는 것을 더 먹기 때문에 지나친
과식을 하게 됩니다.

 

사실 본전이라는 점에서 생각해 보면 뭐가 진짜 본전인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푸드코마상태에 빠지면
66부가 가동되는 작업의 양과 시간이 너무나 많습니다. 
몸의 입장에서 보면 지치고 지나친 식곤증으로 인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완전 손해입니다.

 

더구나 이런 일상이 반복된다면 에너지 고갈로 인해 몸은 병들고

기력이 없어질 테니 이 보다 더 큰 손해는 없을 것입니다.

많이 먹으면 손해본다는 생각으로 음식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현명함이 필요하겠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No Food Coma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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