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하루의 피로를 관리하는 법

 

정신적 신체적 에너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에너지가 고갈되고

간에서 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몸이 피곤해집니다.

 

몸안의 전기화학적 작용을 원할하게 해서 기본 기력을 유지해주는

대표적인 전해질 식품은 양질의 소금입니다. 9회자죽염, 9회죽염

간장 된장 등이 최고급 전해질 식품이지요.

 

황제내경의 원리에 의하여

6미중 기력을 유지해주는 짠맛

간의 열을 식히고 간이 해독작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신맛

그리고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단맛

이 세가지 맛을 충분히 섭취하면 하루의 피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짠맛은 “9회자죽염, 신맛은 맛있는 과일주스에 구연산

타마시거나 감식초 같은 식초음료를, 단맛은 브라질에서 수입한

유기농 케인슈가 비정제 원당을 추천합니다. 브라질 제품중에서도

나티브 원당의 수급이 안정적이고 품질이 더 좋은 듯 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3 Tastes for Exhaustio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