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술을 알아야 한다 2024-11-122013-11-10 by sugar 병에 걸려 침상에 누워있는 사람을 용렬한 의사에게 맡기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에 비길 수 있다. 부모를 섬기는 자는 또한 의술을 알지 않으면 안된다. – 소학”이정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