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른 세계에서도 이걸 했습니다.

이 세계가 창조되기 전에 다른 세계가 있었고

그리고 이 세계 다음에 또 다른 세계가 생길겁니다. 

때로 우리는 계속 반복해서 내려옵니다.

물질세계에서 경험도 쌓고 신의 창조물을 누리기 위해서요.

신이 우리를 어디로 보내든 말이죠.

 

그러고는 이 삶이 게임인 것을 잊고 고향에 가는 방법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신은 우리를 일깨워줄 예수같은 사람을

보냅니다. 우리가 고향에 가기를 간절히 바란다면 열쇠를 가진

사람이 와서 문을 보여줄 겁니다.

 

1999년 더블린 강연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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