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물을 도살해 자기 내면의 신에게 매일

제물로 바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린 삶을 살았으며 그래서 지금과 같이 된 겁니다.


왜 다른 사람들을 두려워합니까?

세상을 다 바꿀 수 없지만 우리자신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을 바꾸고 이웃들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길을 가겠다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렇게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의 길을 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돌을 던지고 저주하며 못을 박았지만

그가 자신의 길을 포기했나요? 아닙니다.

 

우리는 다른이의 모범이 되어야지

이미 잘못되고 실수하는 그들을 따라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횃불이 되고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이들도 바뀔 겁니다.

처음에는 안받아들여도 집에가서 생각할 겁니다.

"아 그게 더 좋겠는데?" 하다가

다음엔 "아 그게 좋겠어." 하다가

"좋아 따르겠어."라고 할겁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갈 유일한 길이니까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1999

 

[채식을 하는 이유]

채식은 자비로운 삶의 방식으로서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식물은 가지를 하나 자르면

세개가 자라납니다. 하지만 돼지 머리를 자르면 머리가 세 개가

되지는 않지요.

 

만물은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고통을 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채식을 합니다.

 

사랑의 대양 필리핀 강연 2000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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