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자연스러운 거예요.

우리는 배우기 위해 대략 60년, 40년 일부는 4년, 4일, 4주 동안

잠시 내려온 거예요. 여기에 얼마나 머물지는 수업에 따라 다르죠.

일부 사람들은 빨리 왔다 가기도 합니다.

갓 태어난 일부 아이들이 다 배운 후에는 빨리 떠나기도 해요.

어른들은 그걸 모르고 아기들이 죽으면 울고 불고 하죠. 

 

사실 그건 좋은거예요. 세상은 거꾸로 되었어요. 죽음은 나쁜게 아니예요.

안좋은 것은 수업을 마치지 못한 채로 죽는거지요.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다시 죽어야 하니 골치아프죠.

그래서 딱 한 번만 죽도록 해야 해요. 안그러면 세세생생 돌아와야 하니까요.

 

우리의 습관은 지워지지 않고 추가됩니다. 나쁜 습관들이 너무 많이 쌓이면 나쁜 사람이 되죠.

갓 온 사람이 더 순수하지요. 그들이 계속해서 돌아오고 오랜 습관을 지우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 계속 살면서 새 습관이 추가되어 점점 더 나빠질거예요.

결국 지옥불만이 나쁜 품성을 태울 수 있죠.

 

사실 지옥은 일종의 정화시스템이예요. 때때로 도구들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나면

별로 좋지 않아서 태우는 것 처럼요. 혹은 철처럼 녹이죠. 충분히 좋지 않으면 신은 우리를

작은 조각으로 녹여서 다른 완벽한 도구를 만드는데 쓰지요.

새 도구로요.  천국과 지옥은 창조주의 도구라서 우리는 정화되고 성장하죠.

 

진보하지 않는다면 창조주가 도울거예요.

지옥 또한 도와주는 시스템같은 거죠.

The Hardworking and Benevolent Prince (Part 3 of 3) Oct. 23-25,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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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