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균형영양식] 쓴맛 채소 루꼴라 맛있게 먹는 법

봄에 나는 거의 모든 채소는 쓴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화기의 더운 여름을 잘 견디게 하기 위해 심장에 쓴맛을 
공급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인거죠. 

여기  쓴맛과 더불어 고소한 향이 나는 독특한 맛으로 유럽에서 
많이 쓰이는 또 다른 쓴맛 채소 루꼴라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합 니다.

<6미 샐러드>
6미 채소중에서 쓴맛 균형역할을 하는 필수재료.  

루꼴라만으로 단독 샐러드를 만들어도 됩니다. 

샐러드는 소스가  중요한데 랜치소스나 오리엔탈 소스
(닥터비건 수제소스)가 특히 맛있습니다.

<루꼴라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에 루꼴라를 넣어 볶아도 되지만 
반은 볶고 반은 파스타 위에 샐러드 토핑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루꼴라 피자> 
피자에 루꼴라를 토핑하여 굽지 말고 다 구운 후에  루꼴라를 듬뿍 
토핑하면 훨씬 신선함을 즐길 수 있습니다.

<6미 누들샐러드 & 6미 쿠스쿠스 파스타>  
루꼴라는 6미 균형을 위한  쓴맛 역할을 합니다.

지금 한참 루꼴라가 자라고 있는 시기입니다.
쌉쓰름한 맛과 고소한 향의 루꼴라 음식문화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닥터비건 6미영향균형식
Lovely Rucola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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