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 영양식] 절임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간장, 식초, 설탕을 활용한 절임식품이 많습니다.
절임이란 유익균을 만들어 내는 발효를 의미합니다.
간장, 식초, 설탕이라는 세가지를 한번에 넣고 절이는 경우와
각각을 넣고 절이거나 두가지씩만 넣고 절이는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절임고추나 나물을 한다면 3가지 양념을 
한번에 넣고 절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식초는 간장담낭의 열을 식혀주고 
설탕은 비장위장에 힘과 회복력을 주며
간장은 신장방광을 튼튼하게 하는 등
6미중 한번에 3가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맛있는 명이나물 절임을 접하게 되었는데 습관적으로 
원재료를 살펴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세상에나 고급스러운 
고산지대 명이나물 절임에 온갖 화학첨가물들이 들어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얼마든지 맛있게 간을 맞출 수 
있는데 왜 구태여 이런 절임식품에까지 첨가물을 넣어야 할까요?

만든 회사에 대한 정보는 지우고 원재료표시부분만 첨부하여 공유합니다. 

화학첨가물넣지 않고 직접 만든 절임식품을 조만간 소개해야겠습니다.

#닥터비건 6미영양식
“Natural Body Doesn't Want Any Cemical”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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