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Himalayas]상념의 법칙 또는 전자작용의 법칙

어떤 일을 두려워하거나 또는 무엇인가를 믿고 있으면

거기에 어떤 크나큰 지혜가 작용하여 두려워하거나 또는

믿고 있는 그것을 바로 만들어내고 만다.

 

이것이 ‘상념의 법칙’ 내지 ‘전자작용(電磁作用)의 법칙’이다.

육체는 에너지의 원자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짜임새의

운동은 모두가 전기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