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현재속에 사는 것이 해탈이요 자유이다.
왜냐하면 선, 악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도 미래도 없는 것이요, 성공도 실패도 없는
것이며, 건강도 불건강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영원의 지금인 있음’ 속에는 그런 대립하는 것들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그것은 다만 서로 대립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이것에서 저것으로, 저것에서
이것으로 우왕좌왕하는 마음 속에만 있을 뿐이다.
영원한 현재속에 사는 것이 해탈이요 자유이다.
왜냐하면 선, 악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도 미래도 없는 것이요, 성공도 실패도 없는
것이며, 건강도 불건강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영원의 지금인 있음’ 속에는 그런 대립하는 것들은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그것은 다만 서로 대립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이것에서 저것으로, 저것에서
이것으로 우왕좌왕하는 마음 속에만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