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먼주머니'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5.22 [바디생명과학] 최첨단 화학공장 시스템인 오줌의 정제과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9.05.15 [바디생명과학]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바디생명과학] 최첨단 화학공장 시스템인 오줌의 정제과정

 

신장의 사구체로 들어간 동맥 혈액의 일부가 압력차에 의해

크기가 작은 물질들은 보먼주머니로 빠져나와 원뇨를 형성합니다.

 

오줌의 근원인 원뇨에는 분자크기가 작은 물, 포도당, 아미노산, 무기염료,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다섯가지 물질은 세뇨관에서 모세혈관으로 재흡수됩니다.

 

<>은 삼투에 의해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되고

<물기염류, 아미노산, 포도당>은 영양소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써서라도

농도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이동되는 능동수송으로 완전재흡수되고

<요소>는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지만 에너지소모가 없는

확산현상에 의해 세뇨관에서 모세혈관으로 재흡수됩니다.

 

거꾸로 모세혈관에서 세뇨관으로 이동하는 것을 분비라고 하는데

사구체에서 여과되지 않고 모세혈관의 혈액에 남았던 요소와

근육에서 나오는 크레아틴과 같은 노폐물이 세뇨관으로 이동합니다.

오줌의 양 = 여과량 -재흡수량+분비량으로 계산됩니다.

 

이러한 화학공장 시스템이 잘 돌아가려면 신장이 건강해야 하는데

신장을 건강하게 하려면 무()염식이 아닌 9회죽염과 같은 고품질 소금을

섭취하면 크레아틴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Urine Plan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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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생명과학]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배설계는 신장(콩팥), 오줌관, 방광, 요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신장입니다.

신장에서 오줌을 만들어 오줌관으로 흘러보내 방광에 저장후 요도를 통해 

밖으로 배설합니다. 신장은 콩모양으로 된 팥색깔이기 때문에 

콩팥이라고도 부르며 허리 뒤(등)쪽 양쪽에 걸쳐있습니다.



오줌은 피를 짜내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정맥과 동맥이 신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장에서 출발한 혈액이 신장을 한바퀴 돌고 나가는데 실처럼 뭉쳐있는 

“사구체”에서 혈관을 짜내고 “보먼주머니”로 오줌을 받아 “세뇨관”과 

콩팥깔대기를 거쳐 오줌관으로 흘러갑니다. 

이때 사구체, 보먼주머니, 세뇨관 한 세트를 오줌 생성단위인 “네프론”이라고 합니다.

신장이 약하면 이러한 오줌생성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소변이 잘 안만들어 집니다. 혈액에서 물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복수차고 

몸이 붓기도 하죠. 이때 오줌을 생체의 자연과정이 아닌 신장 인공투석을 통해 

혈액에서 짜내면 자연의 공장은 더 이상 그 기능을 하지 않고 

오줌생성을 멈추어 버립니다. 

신장을 회복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는 "9회죽염섭취"라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금을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다고 하니 세상은 거꾸로 인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Kidne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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