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생각이 창조하는 유유상종(Like Attracts Like!)의 과학적 원리

모든 말과 행동의 원천은 생각입니다. 의식적 무의식적 생각이 
있기에 그에 따른 말과 행동이 나오는 것이므로 말과 행동을 통해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말과 행동의 변화를 원한다면 말과 행동의 
뿌리가 되는 보이지 않는 생각을 점검하고 그 생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인지하는 것이 선행되어져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무수한 전자기장의 주파수를 쏘아대는 방송국입니다.
방송국은 일방향으로 주파수를 내보내지만 사람의 생각방송국은 
내보낸 주파수에 이자를 붙여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옵니다. 
그것이 Like attracts like의 원리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라는 
시크릿의 과학적 원리입니다.

말도 소리와 진동이므로 말소리에 해당하는 주파수가 존재합니다. 
생각이나 말의 부정적인 주파수는 같은 파장대의 주파수를 만나고 
긍정적인 주파수 역시 같은 파장대의 주파수를 만나 현실적으로 
이루어지는 힘으로 조물되어 작용합니다. 

지금 자신이 하는 생각이 자신의 상태와 운명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Recognize what we are thinking”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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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좋은 주파수가 건강을 만든다;

건강에너지 낭비하지 않는 법

 

부정적이고 거친 에너지 주파수는 사람을 아프게 만듭니다.

정제되고 긍정적이고 빠른 진동 주파수를 유지해야 보다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좋은 에너지 진동을 유지하고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한 필수적인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실천사항을 생각해 봅니다.

남미워하지 않기

화내지 않기

말적게 하기

남말하지 않기

미리 걱정하지 않기

쓸데없는 생각하지 않기

폭력적인 생각, , 행위 하지 않기

폭력적인 살생음식 먹지 않기 등등

 

잘못 먹으면 아프고 잘못 생각하면 아프다는

성인들의 말씀이 진리인 듯 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Killing is Never Righ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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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기다림의 인욕은 포장을 달리한 축복

 

자신에게 어떤 불편한 일이 있더라도 인욕을 연습하는 축복의 기회로

여기고 기다리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지나가고 조만간 상황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안달복달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상항에 절망이나 좌절하지도 말고

상대에 부정적 감정을 품지도 말고 그냥 인내하며 시간을 보내면

모든 것은 지나갈 것입니다.

 

곧 모든 것이 정리되어지는 시점까지 감사한 마음과

가장 낮은 자리의 겸손함으로 기다려주기만 하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쉽고도 어려운 기다림의 짧고도 긴 과정속에 개인과 인류의

역사에 많은 카르마를 짓는 생각의 주파수 자기장들이 대기를

채우고 있습니다.

 

어떤 힘든 상황도 포장을 달리한 축복이라고 깨달은 스승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감사함과 더불어 참고 견디고 지나가면 의식의 다른 차원으로

한걸음 진화하게 될 것입니다.

 

의식의 진화를 위한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닥터비건 생각의학

“Evolution of Consciousness” of Compassion!

p.s. 고흥의 유자밭에서 유자를 서둘러 따고 있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닥터비건의 유자는
좀더 무르익히는 인고의 시간을 가지며 출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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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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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의사(감정)전달은 받아들이는 자의 몫이다.

 

아무리 선의의 생각과 의도에서 말이나 감정을 전달해도

받아들이는 자의 스펙트럼상에 굴절되는 에너지 주파수인

감정의 각도에 따라 말로 의미를 보내는 자의 실제 의도에서

벗어나 왜곡되어지기 쉽상입니다.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나 대부분 그물에 걸리는 바람입니다.

그물의 여건, 환경, 감정, 의식차원 등에 따라

바람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고 폭풍이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 상처를 준 사람은 없으나 상처받는 사람은 많습니다.

상처를 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말과 행동을 한 사람은 거의 없지요.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의도에서 말과 행동을 해도 전달과정에서

피해의식을 포함한 다른 정신적 여건에 의해 원래의 의도에서

벗어나 숱한 오해를 불러일으켜 관계를 망치고 싸움을 만들어

냅니다.

 

그 결과 불안한 주파수가 만들어져 개인적 관계가 불편해지고

사회가 시끄러워집니다.

 

누가 무슨 말과 행동을 해도 공부삼아 소화시키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마음의 평점심을 유지하여 건강하게 사는

아타락시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Ataraxia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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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분노를 키우는 부정적인 해결책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한 사람에게 뉘우치도록 벌을 주면

그 사람이 과연 뉘우치고 개선이 될지 생각해 봅니다.

 

무겁고 낮은 에너지 진동 주파수로 인해 남을 욕하고 근거없이 소문내고

미워하고 고자질하는 것인데 벌을 준다고 그 에너지가 바뀌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여 바뀌려고 노력하지 않는 한

사람의 변화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높은 주파수의 에너지를 만들어

낮은 자기장 진동에너지를 지우지 않는 한, 그리고 좋은 스승을 만나 열심히 공부하여

우주의 이치를 깨우치지 않는 한, 변화는 정말 미미합니다.

힘껏 노력한다해도 변화는 느리기만 합니다.

 

하지만 인욕의 세월을 보내는 것 또한 변화의 일환인 공부이기에

그저 견디고 견디며 변화의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세월이 흘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시나브로 변화되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Real Study Makes Ourselves Chang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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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나는 진동이다’”; 자신의 진동주파수는 몇 헤르츠인가?


 
우주의 모든 것은 진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의 

진동주파수가  다를 뿐이죠. 진동은 소리, 울림, 떨림, 말씀, 자장, 주파수, 

멜로디 등으로도 불리웁니다.

불리워지는 이름, 생각(사고파), 행동, 축복의 힘, 사랑, 감사, 음악, 악기, 

말, 단어, 그림, 글, 질병, 건강, 분노, 평화 등등도 진동으로 존재합니다. 

시골은 대기의 자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으므로 평화롭고 한가로운 

느낌이지만 도시는 수 많은 요소들로 인해 자장이 날뛰어 복잡하고 

숨가쁘게 느껴지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진동주파수가 거칠고 낮으면 남을 오해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말을 

즐겨하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지만 똑 같은 환경이 주어져도 

진동수준이 높으면 절대 남말을 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진동품질이 낮으면 가장 힘든 사람은 본인입니다. 

마음이 평화롭지 않고 에너지 손실이 크기 때문이죠.

자신이 어떤 수위의 진동 주파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관찰하여 자신의 부정성을 긍정성으로 바꾸는 것이 하루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비법일 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My Hertz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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