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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30 [음식의학] 음식은 진동이자 정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9.05.14 [생각의학] “나는 진동이다’”; 자신의 진동주파수는 몇 헤르츠인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음식의학] 음식은 진동이자 정보

“음식이 진동이고 정보라는 것을 인삭하게 되면 이러한 과정에서 

몸은  다양한 수준의 재구조화의 재균형화를 경험한다. 그 결과 

전에 먹지 않던  어떤 음식(채식)에 자연적으로 이끌리게 되고 

오랫동안 먹어왔던 음식(육식)은 멀리하게 됨으로서 몸의 진동수가 

달라지게 된다.

우리는 두려움 또는 사랑을 먹을 수 있다. 우리는 무엇을 먹을지 

의식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우리가 몸 안에 있는 에너지를 좀더 

인식하기 시작하면 음식이 에너지라는 것을 깨달을 정도의 의식수준으로 

상승됨에 따라 독에 대한 감수성도 증가하게 된다. 이것은 진실로 

우리를 저해시키는 음식대신 영양이 풍부하고 힘을 주고 진동수를 

올려주는 음식을 먹도록 일깨워 준다.”  -인터넷 글에서 발췌 -


모든 것은 진동입니다. 음식 또한 그 자체로 진동이며 먹는이들에게

진동을 만들어 줍니다. 높은 진동수인 채식음식 또는 낮은 진동수인 

동물성 음식 중 어떤 입자와 파동의 진동을 선택할지는 각자에게 

달려있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ElectroMagnecic Fiel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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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학] “나는 진동이다’”; 자신의 진동주파수는 몇 헤르츠인가?


 
우주의 모든 것은 진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의 

진동주파수가  다를 뿐이죠. 진동은 소리, 울림, 떨림, 말씀, 자장, 주파수, 

멜로디 등으로도 불리웁니다.

불리워지는 이름, 생각(사고파), 행동, 축복의 힘, 사랑, 감사, 음악, 악기, 

말, 단어, 그림, 글, 질병, 건강, 분노, 평화 등등도 진동으로 존재합니다. 

시골은 대기의 자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없으므로 평화롭고 한가로운 

느낌이지만 도시는 수 많은 요소들로 인해 자장이 날뛰어 복잡하고 

숨가쁘게 느껴지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자신의 진동주파수가 거칠고 낮으면 남을 오해하고 타인을 비난하는 말을 

즐겨하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지만 똑 같은 환경이 주어져도 

진동수준이 높으면 절대 남말을 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진동품질이 낮으면 가장 힘든 사람은 본인입니다. 

마음이 평화롭지 않고 에너지 손실이 크기 때문이죠.

자신이 어떤 수위의 진동 주파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끊임없이 

관찰하여 자신의 부정성을 긍정성으로 바꾸는 것이 하루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비법일 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My Hertz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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